작성자 한태
작성일 2013-08-11 (일) 21:20
      (펌) 백혈병의 진실

※ 백혈병과 감기진통제의 관계 핵심

 

현대의학이 만들어낸 다양한 해열진통제는 사람의 장부를 뜨겁게 하여 땀을 내는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고춧가루, 소주, 생강 등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해열진통제는 초기 감기 단계에 오한발열이 있을 때에는 효과가 있지만 그 이후 단계의 감기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나게 됩니다.

 

거의 모든 백혈병 환자들은 추위 때문에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다양한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는 중에 평소 환자에게는 없었던 빈혈과 인체 다양한 곳에서의 출혈증상이 나타나게 되어 서양의학적 검사결과로 백혈병 진단을 받게 됩니다. 이런 백혈병 증상은 백혈병에 걸려서가 아니라 전적으로 감기로 인한 발열을 내리려고 복용한 해열진통제의 부작용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백혈병 환자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빈혈과 그로 인한 호흡곤란, 피로, 안면창백, 동계(가슴 두근거림)등의 증상과 코피, 피하출혈(피부로의 출혈), 멍, 잇몸출혈, 소화관출혈 등의 출혈이 잘 발생하고 그 출혈이 잘 멎지 않는 증상입니다.

해열진통제의 설명서에 '발열에 3일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라고 기술되어 있으나 이 경고문을 지키는 대한민국 의사가 몇 %나 될까요? 이를 알고 있는 의료소비자들은 몇 명이나 될까요?

 

백혈병에 대한 참고도서로는 공동철 선생의 ‘백혈병은 없다’와 임교환 박사의 ‘백혈병 스스로 고칠수 있다’가 있으며, 이에 대해 주변 백혈병환자나 친지에게 사전예방을 위해 해열/소염 진통제 사용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진통제를 많이 드시는데 걱정입니다. 여든에 한 노인이 관절염 등으로 진통제를 오래 먹고 백혈병투병으로 죽은 사례도 있으니까요...

 

백혈병 환자는 병원의 VVIP고객(?)입니다.

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1인당 연간 진료비가 6,300여만 원이라고 합니다. 국민건강보험의 비용만 계산된 것이니 의료보험이 안 되는 비용과 가족들이 병원에 매달리느라고 들어가는 비용까지를 감안하면 1억 원 가까이 들어 갈 겁니다.

고쳐지지도 못하면서 병원비로 빚더미에 앉게 되어 더 이상 치료를 못하니 도와 달라는 안타까운 방송 사연이 가장 많이 나오는 백혈병이 해열/소염 진통제의 부작용이라고 한다면 믿기지 않겠지만요....

 

백혈병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많이 언급했습니다만 치료법에 대해서 언급한 것은 임교환 박사의 ‘백혈병 스스로 고칠 수 있다’에 나온 민간처방이 있는데 이것도 그리 자세하게 나와 있진 않고 저자를 찾아서 상담해 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듯싶습니다.

 

글쓴이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백혈병도 결국 해열/소염 진통제의 장기, 과량 복용으로 인해 자율신경(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실조되어 생긴 것이므로 자연음식을 먹고 척추 등 자세를 바르게 하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을 반복해서 자극하여 기혈순환을 제대로 된다면 서서히 병으로부터 벗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서히 벗어나게 되는데 조급증 때문에 못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걸리기 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 국민이 감기와 해열/소염 진통제(아스피린도 포함)와 백혈병의 관계를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cafe.daum.net/qkqanf/46xu/4

     
이름아이콘 예수님
2013-12-24 08:50
우리 몸의 뼈는 몸의 체형을 유지하고 운동을 할 수 있게 하며 칼슘 조절에 관여하는 기능을 하고, 뼈의 내부에는 뼈보다는 촘촘하지 않은 골수라는 조직이 있는데, 이곳에서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등의 혈액 세포를 만드는 기능을 한단다. 백혈병이란 이러한 혈액 세포 중 백혈구에 발생한 암으로서, 비정상적인 백혈구(백혈병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하여 정상적인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의 생성이 억제된다. 정상적인 백혈구 수가 감소하면 면역저하를 일으켜 세균감염에 의한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고, 적혈구의 감소는 빈혈 증상(어지러움, 두통, 호흡곤란)을 가져오며, 혈소판의 감소는 출혈 경향을 일으킨다. 또한, 과다 증식된 백혈병 세포 자체로 인하여 고열, 피로감, 뼈의 통증, 설사, 의식저하, 호흡곤란, 출혈 경향도 일으킬 수 있다. 백혈병 환자는 치료 받지 않을 시, 이러한 증상들에 의해 생명이 위험해 진단다. 그러니까 백혈병은 가만히 두면 죽는거다.
   
이름아이콘 예수님
2013-12-24 08:52
이런 거에 속아 넘어가지 맙시다. 고등학교 생물학만 배워도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