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한태
작성일 2013-05-16 (목) 11:14
      인간의 정신은 육장육부의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한 한국의 현성 김춘식선생
현성 김춘식선생이란 사람은 오행생식요법의 저자로 그는 인간의 정신은 육장육부의 영향을 받는다고 하였다.
이를 정리하면
木은 간담이고 맛으로는 신맛으로 영양하고 인의예지신중 인을 관장한다.
火는 심소장이고 맛으로는 쓴맛으로 영양하고 인의예지신중 예를 관장한다.
土는 비위장이고 맛으로는 단맛으로 영양하고 인의예지신중 신을 관장한다.
金은 폐대장이고 맛으로는 매운맛으로 영양하고 인의예지신중 의를 관장한다.
水는 신방광이고 맛으로는 짠맛으로 영양하고 인의예지신중 지를 관장한다.
마지막으로 심포삼초는 심포는 중단전이나 잔나비혈이고 삼초는 하단전인 것으로 추정되며 떫은 맛으로 영양하며 오행의 상생과 상극 상화한다고 한다.

대표음식으로는 목은 팥과 보리 식초이고
화는 수수
토는 기장쌀과 설탕(백설탕은 정제되어 해로움)
금은 현미와 율무 무와 마늘 고추
수는 서목태(쥐눈이콩)외 콩과 소금(정제된 소금은 해로움)이고
심포삼초는 옥수수, 녹두 , 좁쌀, 감자, 보이차가 있다.

맥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촌구맥이 크면 들숨을 인영맥이 크면 낼숨을 길게 하라고 하였다.
신장에서는 들이쉬는 힘이 심장에서는 내쉬는 힘이 나온다.

참고자료 : 오행생식요법(김춘식 저), 현성의 쟁기로 새 문명의 밭을 갈다(다해 표상수), 선도체험기8,9,10권 등이 있다.
참고로 저는 오행생식요법밖에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참고사이트 : 다음카페의 밥따로 물따로와 자연의 원리회 참조

그외 대체의학의 추천책들 : 신약본초(인산 김일훈저), 밥따로 물따로(이상문저)가 있습니다.

몸이 아프신 분이 계시면 이 내용과 책을 참고해 보세요...
그럼이만 글을 마칩니다....